2006년 11월 02일
아수라발발타...
아수라발발타...아수라발발타. 땅을 사라!
땅이 부자를 만들고 부자가 땅을 산다. 땅만 쳐다보며 살다가 그 땅 한 평 못 가져본 채 한 줌 먼지가 된다. (요즘 시대, 땅에서 나지 않은 자들은 땅으로 돌아갈 수도 없다) 단군 이래로 이 좁은 땅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땅 사는데 목숨 걸 줄 뉘라 알았으랴. 거대한 조선소, 세계적인 전자 제품들로 먹고 산다는 대한민국의 현실은 여전히 농사짓던 시대마냥 '땅'에 매달려있다. 도대체 어떻게 된 노릇인가? 빌어먹던 놈들은 여전히 빌어먹고...
# by | 2006/11/02 21:00 | 뭐든지 감상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www.nprocon.com - Gallery & blog.naver.com/wony816
땅의 크기는 절대로 늘어나지 않다보니 경쟁의 강도는 더 세어지는지도. ="= 남들이 가진 거 못 가지면 미치는 사람들이 한둘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