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03일
내 블로그는 야설 블로그?
#0 "이글루스엔 야설 블로그가 있다" 라는 포스팅이 하루 방문자 숫자의 1/3 이상을 매일 끌어 온다. (요즘 리퍼러 순위 1위는 언제나 구글이다) 도대체가 구글에서 야설을 왜 찾아보나 모르겠는데, 소라의 다이어리 같은 야설 사이트들은 요새 문 닫은 건가?
#1 그 다음 'PV Cow' 는 단연코 '생각이 없는 블로그' 다. 레진님 요즘은 많이 자제하신다고 들었는데 그래도 인기는 여전한가보다. 생각이 없는 블로그, 를 검색했으면생강이 없는 불고기 생각이 없는 블로그로 갈 것이지 왜 이런데 찾아와서 통계 숫자를 어지럽히는지, 정말 모르겠다. 천날 뒤져봐라 이 블로그에 지대로 된 슴가 사진 한 장 나오나.
#2 적지만 소중한 방문자들- 이 내 블로그 통계를 보는 보람이었는데, 요샌 이런 이유로 통계 숫자가 짜증스러워지고 있다. 문제의 포스팅들을 비공개 처리 하든가 해야지 원... 그러니까, 이 블로그는 매우 불건전한 블로그이긴 하지만 포르노그라피를 직접 올려줄만큼 한가한 블로그는 아니란 말입니다?
#3 혹시 '야설' 이나 '생각이 없는 블로그'를 검색해서 이 블로그에 들어온 당신, 꺼져라.
#1 그 다음 'PV Cow' 는 단연코 '생각이 없는 블로그' 다. 레진님 요즘은 많이 자제하신다고 들었는데 그래도 인기는 여전한가보다. 생각이 없는 블로그, 를 검색했으면
#2 적지만 소중한 방문자들- 이 내 블로그 통계를 보는 보람이었는데, 요샌 이런 이유로 통계 숫자가 짜증스러워지고 있다. 문제의 포스팅들을 비공개 처리 하든가 해야지 원... 그러니까, 이 블로그는 매우 불건전한 블로그이긴 하지만 포르노그라피를 직접 올려줄만큼 한가한 블로그는 아니란 말입니다?
#3 혹시 '야설' 이나 '생각이 없는 블로그'를 검색해서 이 블로그에 들어온 당신, 꺼져라.

# by | 2007/01/03 10:33 | 시시껄렁한 독백 | 덧글(3)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