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행?

네이버, 다음 코드를 베끼다?
이에 대해 네이버 관계자는 "현재 포털사들이 자체 개발한 서비스의 공개소스를 가져다 쓰는 일은 일종의 관행"이라며 "작은 부분까지 법적 권리를 주장하면 서비스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란다. 법적 권리를 주장하는 것이 아니고똑바로 하라고 유저가 충고하는 거다. 어떤 관계자인지 모르지만 네이버랑 관계를 끊어야 될 사람 아닌가 싶다.' 현재 사용자들이 윈도우 및 기타 패키지 소프트웨어를 복제해서 사용하는 것은 일종의 관행'이고, '작은 부분까지 법적 권리를 주장하면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라고 하면 빌게이츠도 웃겠다. 떽끼 얼빠진 놈.

@ 교훈 - 인터뷰는 신중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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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가짜집시 | 2007/02/06 09:53 | 0 1 Nation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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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ritiker at 2007/02/07 03:15
답변 안 내놓고 있다가 결국 저런 인터뷰를 했나봐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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