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6일
다시, 2MB
2MB : 이, 미친, 병신 새끼.
나라가 미쳐돌아가는데 대통령이라 하는 작자, 사나이 가는길- 따위 소리나 하고 있다. 광화문 앞에서 석고 대죄를 하고 앉았어도 가련히 여겨줄 이 없으련만.
나라가 미쳐돌아가는데 대통령이라 하는 작자, 사나이 가는길- 따위 소리나 하고 있다. 광화문 앞에서 석고 대죄를 하고 앉았어도 가련히 여겨줄 이 없으련만.
# by | 2008/05/06 13:50 | 뭐든지 감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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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멍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