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2MB

2MB : , 친, 신 새끼.

나라가 미쳐돌아가는데 대통령이라 하는 작자, 사나이 가는길- 따위 소리나 하고 있다. 광화문 앞에서 석고 대죄를 하고 앉았어도 가련히 여겨줄 이 없으련만.

by 가짜집시 | 2008/05/06 13:50 | 뭐든지 감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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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ucida at 2008/05/06 14:00
눈에 뵈는 게 없는 사람인데, 그게 무섭겠습니까?
Commented by laz at 2008/05/06 20:20
전에도 하나 있었죠. 대도무문 좋아하던 사람.
Commented by D˙Arcy at 2008/05/07 00:36
답이 없네요. 사고회로가 5공시절 구닥다리에 멈춘 인간이니 밀어붙이고 귀막는 것밖에 할 줄 모르니...
Commented by applevirus at 2008/05/07 14:32
이것도 있어요.
MB=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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