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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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축 공정택 낙선" 이라는 제목으로 포스팅을 쓰고 싶었다. 주경복이 당선되는 것과 공정택이 낙선하는 것 중 어느쪽이 더 중요한 일인가. 슬프다. 그러나 솔직히, "전교조에 휘둘리면 교육이 무너집니다" 라는 선거 구호를 볼 때 마다 구토가 치밀었다. 천박하구나. 아 씨발 진짜 좇같이 천박하구나. 니 좆꼴리는대로 쳐높이 올라간 저 타워페니스보다도 천박하구나. 그래서 지금, 그저 바라는 것은- 우리 새끼들이 우리를 부끄러워할 수 있기를. 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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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31 14:54 | 시시껄렁한 독백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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