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9일
생활형 잡담
#0 15년만에 눈에 다래끼가 나서 신기해했던게 8월 초입. 집에서 눌러 짜고 병원가서 약먹어서 다스렸는데 한 달 만에 (반대편 눈에) 다래끼가 또 나서 아예 병원에서 칼로 쨌던게 9월 초. 내내 조용하다가 또 그자리에 다래끼가 난게 이달 초. 5일째 약을 먹고 있지만 더 크게 부풀어 오르기만 하고, 지금은 아예 슬슬 욱신거리는 것이 아무래도 주말이 오기 전에 '수술'을 한 번 더 해야되지 싶다. 눈에 다래끼 생기는게 월례 행사가 되다니, 실로 곤란한 노릇. 제발 이번이 마지막이었으면 좋겠다. 물론 15년 주기로 한번- 정도라면 애교로 봐줄 수도 있지만.
#1 자고로 쉰 떡밥은 무는게 아니랬단 말이지. ㅎ... 그래도 가끔 '사고'가 날 때 하나 좋은게 있다면, 첫 페이지에서 문제의 포스팅을 밀어내기 위해 열심히 다른 글을 올리게 된다는 것.
#2 아- 오늘이 한글날이었쿠나. 덕분에 네이버 친구들이 배포하는 폰트 하나는 다운로드 받았는데- 이왕이면 리눅스용 Install Guide 도 하나 넣어주든가, 아예 debian/rpm 패키징도 해줬으면 얼마나 좋을까. 다음체는 아예 zip 파일로만 배포하네 그려. 그래서, 받아서 어쩌라는 얘기야. 무슨 설명도 없고.... 물론 새 폰트를 받아서 설치할 정도의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폰트 설치 정도는 할 줄 안다고 보는 것도 무리는 아니겠지만, 어린 백셩들도 생각해 주시면 안될까염?
#3 30" LCD의 픽셀 피치가 무려 0.250. 지금 보고 있는 20.1인치 모니터가 0.255 인걸 생각해보면 실로 글자가 깨알만해보일것 같다. 해상도를 1920x1200 수준에서 만족해버린다면, 27인치 모니터의 경우 픽셀 피치가 0.303 이니까 꽤나 시원시원해보일듯. 가장 무난-한 크기일듯한 19" 일반형 (1280x1024 ) 모니터는 픽셀 피치가 0.297 이며, 현재 주 모니터로 쓰고 있는 22인치 1680x1050 와이드 모니터는 0.282다. 기타 더 여러가지 보고 싶은 분은 여기로 가셔서 관람하시라. 하여 관건은 큰 글자로 시원시원하게 볼 것이냐, 큰 해상도로 쾌적하게 작업할 것이냐- 라는 것인데, 살짝 고민이 되긴 한다. 한 번 광활한 해상도에 질려볼 것인가, 아니면 안전빵으로 좀 더 완성도 높은 27" 정도에 만족할 것인가.
#1 자고로 쉰 떡밥은 무는게 아니랬단 말이지. ㅎ... 그래도 가끔 '사고'가 날 때 하나 좋은게 있다면, 첫 페이지에서 문제의 포스팅을 밀어내기 위해 열심히 다른 글을 올리게 된다는 것.
#2 아- 오늘이 한글날이었쿠나. 덕분에 네이버 친구들이 배포하는 폰트 하나는 다운로드 받았는데- 이왕이면 리눅스용 Install Guide 도 하나 넣어주든가, 아예 debian/rpm 패키징도 해줬으면 얼마나 좋을까. 다음체는 아예 zip 파일로만 배포하네 그려. 그래서, 받아서 어쩌라는 얘기야. 무슨 설명도 없고.... 물론 새 폰트를 받아서 설치할 정도의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폰트 설치 정도는 할 줄 안다고 보는 것도 무리는 아니겠지만, 어린 백셩들도 생각해 주시면 안될까염?
#3 30" LCD의 픽셀 피치가 무려 0.250. 지금 보고 있는 20.1인치 모니터가 0.255 인걸 생각해보면 실로 글자가 깨알만해보일것 같다. 해상도를 1920x1200 수준에서 만족해버린다면, 27인치 모니터의 경우 픽셀 피치가 0.303 이니까 꽤나 시원시원해보일듯. 가장 무난-한 크기일듯한 19" 일반형 (1280x1024 ) 모니터는 픽셀 피치가 0.297 이며, 현재 주 모니터로 쓰고 있는 22인치 1680x1050 와이드 모니터는 0.282다. 기타 더 여러가지 보고 싶은 분은 여기로 가셔서 관람하시라. 하여 관건은 큰 글자로 시원시원하게 볼 것이냐, 큰 해상도로 쾌적하게 작업할 것이냐- 라는 것인데, 살짝 고민이 되긴 한다. 한 번 광활한 해상도에 질려볼 것인가, 아니면 안전빵으로 좀 더 완성도 높은 27" 정도에 만족할 것인가.
# by | 2008/10/09 15:11 | 시시껄렁한 독백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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