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나는 언젠가 '짜장면'이 '자장면' 대신 표준어가 .. 물고기에게 배우다
맹문재 지음 / 실천문학사
반듯한 지식인. 그것말고는 설명할 수 없는 그분, 맹문재 시인, 교수님!
지난 해 한 학기 전공과목 선생님으로 다가와 많은 걸 깨닫게 해주신, 언제나 지식인이 되고자 노력하는 분이라고 여겨졌다.
맹문재 시인의 시를 읽으면 삶에 있어서 시가 어떻게 태어나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정일근의 마당으로 출근하는 시인과는 또 다른 느낌이다. 어쨌든 위의 저 제목은 맹문재 시인의 다음 내가 소개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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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는 언젠가 '짜장면'이 '자장면' 대신 표준어가 ..
물고기에게 배우다 맹문재 지음 / 실천문학사 반듯한 지식인. 그것말고는 설명할 수 없는 그분, 맹문재 시인, 교수님! 지난 해 한 학기 전공과목 선생님으로 다가와 많은 걸 깨닫게 해주신, 언제나 지식인이 되고자 노력하는 분이라고 여겨졌다. 맹문재 시인의 시를 읽으면 삶에 있어서 시가 어떻게 태어나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정일근의 마당으로 출근하는 시인과는 또 다른 느낌이다. 어쨌든 위의 저 제목은 맹문재 시인의 다음 내가 소개하......more
국립국어연구원에서는 '나모 의원'처럼 주장하듯 여론조사할 필요 없다고,
몇몇 전문가들만 모아서 공청회 하려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