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먼

엄한 사람들한테 시비걸지 말고 표준어를 바꿔라. 나는 '자장면' 없는 나라에 살고 싶다.

by 가짜집시 | 2009/06/19 11:00 | 열린 창으로 | 트랙백(1)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lunaris.egloos.com/tb/191939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 간이역, 꿈꾸는 식물 at 2009/06/19 11:12

제목 : 나는 언젠가 '짜장면'이 '자장면' 대신 표준어가 ..
물고기에게 배우다 맹문재 지음 / 실천문학사 반듯한 지식인. 그것말고는 설명할 수 없는 그분, 맹문재 시인, 교수님! 지난 해 한 학기 전공과목 선생님으로 다가와 많은 걸 깨닫게 해주신, 언제나 지식인이 되고자 노력하는 분이라고 여겨졌다. 맹문재 시인의 시를 읽으면 삶에 있어서 시가 어떻게 태어나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정일근의 마당으로 출근하는 시인과는 또 다른 느낌이다. 어쨌든 위의 저 제목은 맹문재 시인의 다음 내가 소개하......more

Commented by 간이역 at 2009/06/19 11:12
짜장면이 표준어가 될 것을 믿는 저희 교수님의 시가 있는데...긁적 트랙백으로 답니다. ^^;
Commented by 가짜집시 at 2009/06/19 11:28
"표준어 개정을 촉구하는 시민 모임" 이라도 하나 만들어야 할래나요?
Commented by 써니 at 2009/06/19 11:37
공감합니다. 이런 것도 여론조사가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국립국어연구원에서는 '나모 의원'처럼 주장하듯 여론조사할 필요 없다고,
몇몇 전문가들만 모아서 공청회 하려나요?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