雜, 笑

#0 부끄러움. 스스로에게 부끄러운 것 보다는 남들에게 부끄러운 것이 낫다.

#1 적당히 미친듯- 한 것이, 나라꼴 참 자알~ 돌아간다. 좋으시겠어들. 변듣보 수준도 안되는 개호로잡놈들이 국개의원이라고 거들먹거리는 걸 보면 새끼를 낳아도 이민 가서 낳아야지 싶다. 정두언, 나경원, 당신들 이야기다. 아닌 놈 누구 있냐고? 아무쪼록 너나 잘하시길 빌겠다.

#2 아내와 함께 재미난 일들을 준비하고 있다. 가끔 편집회의를 빙자하여 맥주를 마시고, 근사한 아이템을 생각해내면 메모해두기를 잊지 않는다. 내가 맡을 카테고리의 이름은 "지금 너랑 싸우자는거다" 로 정해두었다.

#3 대세는 민머리. 신해철도 우리 빡빡머리 진영에 합류했다. 낄낄낄...

#4 적당히 미친듯- 한 나라에, 제대로 미친듯- 한 회사에, 대략 정줄 놓은 세상을 나는 산다. 웃자. 웃어라. 세상이 우리를 이토록 웃겨주지 않는가. 와하하하하하하....

by 가짜집시 | 2009/06/23 14:09 | 시시껄렁한 독백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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