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6일
갈
김동길, 너나 죽어라.
+0, "매 맞아 죽어도 여한이 없는 사람" 이란다. 패 죽여줄 사람이 있는 줄 아는 모양이다.
+1, 연세대는 저거 명예 교수 딱지나 회수해라. '명예' 라는 단어를 부끄럽게 하지 마라.
+2, 낫살 처잡수다 체해서 새파란 애새끼들한테 죽일놈 소리나 듣고... ㅉㅉㅉ. 노망이 나려면 곱게 나든가, 아니면 차라리 벽에 똥이나 칠하든가 할 일이다.
+0, "매 맞아 죽어도 여한이 없는 사람" 이란다. 패 죽여줄 사람이 있는 줄 아는 모양이다.
+1, 연세대는 저거 명예 교수 딱지나 회수해라. '명예' 라는 단어를 부끄럽게 하지 마라.
+2, 낫살 처잡수다 체해서 새파란 애새끼들한테 죽일놈 소리나 듣고... ㅉㅉㅉ. 노망이 나려면 곱게 나든가, 아니면 차라리 벽에 똥이나 칠하든가 할 일이다.
# by | 2009/06/26 01:12 | 뭐든지 감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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