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09일
눈빛들
왈칵, 울음을 쏟아버릴 것 같은. 이, 눈빛들. (click to see)
(http://www.sorryeverybody.com 의 접속이 잘 안되는군요. 저만 그런가요? )
혹자는 4년 뒤를 이야기한다. 그러나 부시의 재선으로 인해 4년 뒤라는 시간을 영원히 맞이할 수 없게 될 수많은 사람들에 대해 일말의 죄책감조차도 느끼지 않는다면, 그는 4년 뒤를 기약할 자격조차도 없을 것이다. 미국인들이여, 위대한 당신들의 조국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보라. 4년 뒤를 기약할 수 있음에 고개 숙여 감사하라. 부시가 북조선 빠마머리 킴에게 미사일이라도 날린다면 지금 여기 이 글을 쓰고 있는 사람도 4년 뒤는 기약할 수 없으니까.
# by | 2004/11/09 09:29 | 열린 창으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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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72.3.131.10/
여기로 접근하시면 좀 빠르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