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08일
방명록
아직 정식 방명록은 없습니다. 이글루스가 제대로 된 방명록을 달아줄 때 까지는 방명록 없이 버티거나, 아니면 이글루스 스킨을 이용하는 이글루스 전용 방명록 프로그램을 하나 짜거나- 할 생각입니다. 물론 게을러서 언제 짤지는 모르지만 말이죠 :)
이 글은 약식 방명록 - 덧글을 통해 발자욱을 남겨주세요 - #1 입니다. 예쁘게 덧글 하나 밟아주고 가시는 건 어떤가요?
# by | 2004/12/08 00:56 | 열린 창으로 | 트랙백 | 덧글(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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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사료만 먹을려고 하거나 특정 제품의 캔사료(생선캔)만 먹는 고양이는 입맛이 원래부터 까다로운 것이 아니라 그 제품을 오랫동안 먹어와서 그 제품에 대한 중독증을 스스로 발전시킨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런 경우 건강상에 문제가 없다면 다행이지만 아무래도 특정 성분에 대한 영양결핍이나 영양과잉, 비뇨기질환, 알레르기 등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주식으로 먹는 먹거리를 다양화시켜야하며, 이것은 하루 아침에 바꿀수 없고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서 천천히, 꾸준하게, 점진적으로 해나가야 합니다.] ...에, 제 이글루에 남기신 덧글을 보고 생각나서요. ;;
^^
간이역 ^^* 돌아왔답니다. 이 어두움..어쩐지 반가운데요. ^^*
활발한 블로그 활동을 하고 계셨는지? 잘 지내셨어여? ^^*
새해도 왕성한 블로깅 활동을 해 주시길...^^;;
하시는 일마다 다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들르겠습니다. ^^
돈만 된다면 얼마든지 그 잔혹함을 이용해서 누군가를 갈기갈기 찢어버릴 수 있는게 또 우리가 사모하고 사랑해마지않는 자본주의라는 거.
이 구절이 너무 맞다고 생각해서 링크해두었는데요.
아이고~
비공개/ 훈장님 앞에 선 학동 된 기분... 이지요 늘.
죽은 새는 꽃과 나비가 되어 다시 돌아온다.
그렇게 기다릴 수만 있다면 모든 걸 얻은 것이다.
이런 글이 있었지요 그래서 문득 기억에 찾아왔습니다
블로그 에세이의 멋진 글을 보고 발자취 남깁니다. 자주 오겠습니다
안그래도 친구들이 방명록 없다고 투덜대던 차인데...^^*
좋은 아이디어 가져가겠습니다...
반가워요 :)
이윤학
똥독도 항상 다독거려야 한다.
다독거리지 못하면
휘젓지나 마라.
못 박힌
소나무 작대기로
휘젓지나 마라.
네게만 냄새 난다.
-이윤학 시집 [그림자를 마신다] 중에서-
깜짝깜짝 놀라게 됩니다.
저야 이곳, 읽음직- 하고 배울것도 많아 자주 들르고 있습니다만,
제 블로그처럼 변두리,
게다가 볼것도, 읽을것도 없는 곳에 가짜집시님 처럼 메이져,
솔직히 좀 당혹스럽습니다 ㅎ..
들어오다 보니 좋은일도 하시더군요.
역시, 하고 갑니다. 아름다워요 당신- :)
처음 방문인데 박대하진 않으시겠지요^^
좋은 글 잘 보고가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좋은 답변도 감사드리구요..^^
좋은 밤 되세요~ 아참 잘 보구 갑니다^^;;
잘보고 갑니다.
그 답글의 짧은 궁금증에 답해드립니다.
childhood 2 . Yann Tiersen
입니다.
:)
어떤 블로그에서 가짜집시라는 댓글을 보고 눌러봤더니 일로 오네 냐하하
잘 사냐?
.....에에,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지만 예전 워터에서 종종 뵈었습니다. 군대 다녀온 뒤 워터도 닫기고 알고 지내던 분들도 상당수 사라졌었는데... 오늘 링크타고 돌아다니다가 발견해 찾아뵈었습니다.
종종 들르겠습니다.
일전에 블로그 방문해 주셔서 요청하셨던 스크립트가 이용불가능한 블로그를위한
'블로그링크' 가 오늘 준비완료! 되었습니다 :)
공식블로그에서도 내용확인하실 수 있구요
endless9.egloos.com 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b
오늘 낮에 전화할꺼유, 받으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