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아직 정식 방명록은 없습니다. 이글루스가 제대로 된 방명록을 달아줄 때 까지는 방명록 없이 버티거나, 아니면 이글루스 스킨을 이용하는 이글루스 전용 방명록 프로그램을 하나 짜거나- 할 생각입니다. 물론 게을러서 언제 짤지는 모르지만 말이죠 :)

이 글은 약식 방명록 - 덧글을 통해 발자욱을 남겨주세요 - #1 입니다. 예쁘게 덧글 하나 밟아주고 가시는 건 어떤가요?

by 가짜집시 | 2004/12/08 00:56 | 열린 창으로 | 트랙백 | 덧글(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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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위스테리아 at 2004/12/08 12:21
발자국 꾸~욱.
Commented by orabi at 2004/12/08 12:41
아나그램 덕에 발 도장 꾹~~!
Commented by 위스테리아 at 2004/12/08 17:06
샐리 님의 추천으로 읽은 다음 카페 냥이네의 어느 글에 이런 말이 있네요.
[건사료만 먹을려고 하거나 특정 제품의 캔사료(생선캔)만 먹는 고양이는 입맛이 원래부터 까다로운 것이 아니라 그 제품을 오랫동안 먹어와서 그 제품에 대한 중독증을 스스로 발전시킨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런 경우 건강상에 문제가 없다면 다행이지만 아무래도 특정 성분에 대한 영양결핍이나 영양과잉, 비뇨기질환, 알레르기 등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주식으로 먹는 먹거리를 다양화시켜야하며, 이것은 하루 아침에 바꿀수 없고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서 천천히, 꾸준하게, 점진적으로 해나가야 합니다.] ...에, 제 이글루에 남기신 덧글을 보고 생각나서요. ;;
Commented by 독존 at 2004/12/08 21:33
ㅎㅎㅎㅎ . 쿵쿵쿵!
Commented by 자이젠 at 2004/12/08 21:39
발자국, 꼬오옥.

^^

Commented by 레저드 at 2004/12/08 22:01
꾹...
Commented by 간이역 at 2004/12/09 01:46
음..방명록 저도 외부링크로 해봤는데 귀찮더라구요..그래서 그냥 방명록 없앴던 기억이 납니다.

간이역 ^^* 돌아왔답니다. 이 어두움..어쩐지 반가운데요. ^^*
활발한 블로그 활동을 하고 계셨는지? 잘 지내셨어여? ^^*
Commented by 가짜집시 at 2004/12/09 10:30
간이역/ 여어 오랫만입니다. 반가워요 ^^
Commented by gill君 at 2004/12/17 01:10
발자국 꼬옥... 이 아니라 우지끈!!;; 입니다 --;;
Commented by 간이역 at 2004/12/31 23:35
가짜집시 님// 마무리 다 하셨어요?

새해도 왕성한 블로깅 활동을 해 주시길...^^;;
하시는 일마다 다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이젠 at 2005/01/05 00:56
가짜집시님, 저 자이젠이에요. 근데 오늘부로 아이디 바꿨거든요. 이젠 ' 이젠'으로 불러주세요요요요오오오.....=3=3=3
Commented at 2005/01/15 19: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가짜집시 at 2005/01/15 20:26
비공개/ 그건 제 오타가 맞습니다. 보니 뒷 단어도 틀렸더라구요. Polynomial Complexity 라고 해야 맞습니다.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05/01/20 14: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개울 at 2005/01/23 23:05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 발자국 남기려고요.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들르겠습니다. ^^
Commented by 김용호 at 2005/01/24 02:48
"잔혹한 인터넷의 테제" 왜.. 지우셨습니까. T.T

돈만 된다면 얼마든지 그 잔혹함을 이용해서 누군가를 갈기갈기 찢어버릴 수 있는게 또 우리가 사모하고 사랑해마지않는 자본주의라는 거.

이 구절이 너무 맞다고 생각해서 링크해두었는데요.

아이고~
Commented by 가짜집시 at 2005/01/24 02:59
뭐랄까, 정돈도 안되고 되는대로 씹어뱉은 티가 너무 역력해서 말이지요. 가끔 그렇게 솔직하게 토로하는 것도 좋지만 아무래도 특정인들이 보기에 좋지 않을듯 하여 그냥 없앴습니다. 원래 눈치 보는 체질은 아닙니다만 사고 나는 것도 그다지 달갑진 않으니... 뭐 그냥 막 쓴 글이라 막 지웠다고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Commented at 2005/02/02 22: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가짜집시 at 2005/02/02 23:00
비공개/ 검정 바탕만은 절대 포기할 수 없습니다 *웃음* 이 블로그 이름을 바꾸기 전까지는 무조건 바탕은 #000 입니다. 글자 색을 좀 더 어두운 색으로 해달라는 요청이 많은데, 지금보다 더 어둡게 할 경우 분위기가 심각하게 가라앉아버릴 위험이 있어 (누구보다도 이 블로그를 가장 많이 읽는게 저라서) 현재 밝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디안 at 2005/02/12 22:19
조용히 드나들던 방문객입니다. 문득 보니 방명록이 있어 잠시 유령의 탈을 벗고 발자국을 찍고 갑니다. :-)
Commented by EG at 2005/03/10 00:08
가짜 집시님, 봄 인사드립니다. 이제 드디어 올 것이 왔나요, 갈 것이 가나요. 오고 감이 있는 이 곳에 들러서 영광입니다.
Commented by 가짜집시 at 2005/03/14 06:40
디안, EG/ 네네 반갑습니다. :)
비공개/ 훈장님 앞에 선 학동 된 기분... 이지요 늘.
Commented by 루미너스 at 2005/04/24 03:54
안녕하세요. 기억하실른지는 모르지만, 예전 천리안 검마동서 자주 뵈었던 분이시라.. 문득 기억이 나서 루나리스로 검색했는데 나오는군요. 뭔가.. 얼마 변하지 않은 모습을 본 듯 해서 괜시리 기분좋아져서 갑니다 :) 건강하세요.
Commented by 루미너스 at 2005/04/24 03:58
울지마라. 사람은 잃어도 잃은게 아니다.
죽은 새는 꽃과 나비가 되어 다시 돌아온다.
그렇게 기다릴 수만 있다면 모든 걸 얻은 것이다.

이런 글이 있었지요 그래서 문득 기억에 찾아왔습니다
Commented by 가짜집시 at 2005/04/24 23:39
루미너스/ 기억이 나는진 모르겠지만..*웃음* 반가워요. 종종 놀러오세요.
Commented by 아르 at 2005/05/21 09:12
맨날 블로그라인스로만 읽다 지금 들어와 보니, 글씨가 흐릿한것이 계속 블로그라인스로 읽으라는 계시로군요.
Commented by Forthy at 2005/07/04 14:18
방명록도 반말로 써야하는 겁니까? :)
블로그 에세이의 멋진 글을 보고 발자취 남깁니다. 자주 오겠습니다
Commented by VioLet at 2005/07/06 09:35
방명록 아이디어 너무 좋네요...^^*
안그래도 친구들이 방명록 없다고 투덜대던 차인데...^^*
좋은 아이디어 가져가겠습니다...
Commented by 푸른별리 at 2005/10/24 19:49
오늘 처음 와보고 반했어요 +_+ 오우, 자주 들르게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반가워요 :)
Commented by 사은 at 2005/11/23 19:36
안녕하세요, 가짜집시님. :) 얼마전에 막 가짜집시님의 블로그 리뷰를 읽었었기에 제 블로그에 들러주셨을 때 깜짝 놀랐습니다. 남겨주신 덧글을 읽고는 좀 더 다양한 방식을 시도해보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모저모로 생각해보고 있답니다. 내러티브로의 블로그 읽기는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하고 있고요. 우선 인사차 들렀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슬쩍 기념일도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糞母 at 2005/12/15 17:57
어머니 말씀

이윤학

똥독도 항상 다독거려야 한다.
다독거리지 못하면
휘젓지나 마라.

못 박힌
소나무 작대기로
휘젓지나 마라.

네게만 냄새 난다.

-이윤학 시집 [그림자를 마신다] 중에서-
Commented by icecoffee at 2005/12/22 00:53
제 블로그에 남겨져있는 가짜집시님의 덧글을 발견하게 되면
깜짝깜짝 놀라게 됩니다.
저야 이곳, 읽음직- 하고 배울것도 많아 자주 들르고 있습니다만,
제 블로그처럼 변두리,
게다가 볼것도, 읽을것도 없는 곳에 가짜집시님 처럼 메이져,
솔직히 좀 당혹스럽습니다 ㅎ..

들어오다 보니 좋은일도 하시더군요.
역시, 하고 갑니다. 아름다워요 당신- :)
Commented by erihin at 2005/12/22 21:37
처음 방문해서 무척 깔끔하게 놀라고 어떻게 보고 돌아다닐까 또 한번 멈칫했습니다^^
처음 방문인데 박대하진 않으시겠지요^^
좋은 글 잘 보고가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Commented by 김진희 at 2006/01/04 23:11
블로그 방문 감사드립니다
좋은 답변도 감사드리구요..^^
좋은 밤 되세요~ 아참 잘 보구 갑니다^^;;
Commented at 2006/01/07 02: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MegaWave at 2006/01/16 14:32
초면에 메롱을 날리시는 센스를 보이시길래 어떤분이신가 한번 와봤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Commented at 2006/03/03 23: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그라민 at 2006/03/05 14:04
로그인하게 만드시네요; 덧글 감사합니다. 올블 참여 어떠한 블로거도 폄하하려는 의도는 없습니다. 그리고 사실 제가 구독하고 있는 블로거들도 대부분 올블 참여하고 계십니다.
Commented by 민노씨 at 2006/05/28 21:57
#. 정치적 무관심에 대하여..

그 답글의 짧은 궁금증에 답해드립니다.

childhood 2 . Yann Tiersen

입니다.

:)
Commented by julian at 2006/06/02 21:26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발자국 남기고 갑니다. 자주 들릴게요 ^^
Commented by purple at 2006/06/14 12:05
어이.. 웃긴다.
어떤 블로그에서 가짜집시라는 댓글을 보고 눌러봤더니 일로 오네 냐하하
잘 사냐?
Commented by 가짜집시 at 2006/06/14 15:44
purple/ 오. 오랫만이구먼. 잘 산다. 그러는 댁은 잘 사시는가?
Commented by 세뇨르 at 2006/06/30 16:29
...집시님이다+_+!!

.....에에,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지만 예전 워터에서 종종 뵈었습니다. 군대 다녀온 뒤 워터도 닫기고 알고 지내던 분들도 상당수 사라졌었는데... 오늘 링크타고 돌아다니다가 발견해 찾아뵈었습니다.

종종 들르겠습니다.
Commented by seavil at 2006/07/23 23:16
한번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고 싶은 분 ^^
Commented at 2006/08/29 11: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09/25 02: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571BO at 2006/10/25 14:33
아아, 방명록 남기고 갑니다. ^^ 전에 블로그에 들러주셨는데, 저는 이제서야 들리게 되네요. 죄송합니다;;;
Commented by 곰띵이 at 2006/12/04 16:12
참 깔끔하고 글솜씨도 있으시고 자주 오고싶어지는 블로그네요 ^_^
Commented by applitch at 2006/12/28 14:16
안녕? 네이버에서 루나리스 검색해서 1년만에 찾아봤지. 여전하네. 사진들로 가득한 미니홈피들에 익숙한터라...이 작은 글자들...을 그냥 사진처럼 보고 ... 가네. 난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는데...라인님은 결혼은 한건가? ... 근데 내가 누구인지 모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
Commented by 가짜집시 at 2006/12/28 14:24
오랫만. 난 아직 장가도 못가고 있는데 무려 둘째, 도 낳았구나 *웃음*
Commented by 짜로씨 at 2007/01/15 07:34
뾰족뾰족한 말들이 링크하게 만듭니다!!신고합니다!!링크!!
Commented by 아브 at 2007/01/30 09:51
으....글은 참...잘 쓴단 말야 ㅎㅎ;
Commented by 가짜집시 at 2007/01/30 09:57
아브/ long time no see ^^
Commented at 2007/06/17 19: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낙타친구 at 2007/07/22 17:51
씨원한 글 많이 읽고 갑니다
Commented at 2007/07/27 18:1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ndless9 at 2007/10/16 20:21
안녕하세요 E9의 왕효근 입니다.
일전에 블로그 방문해 주셔서 요청하셨던 스크립트가 이용불가능한 블로그를위한
'블로그링크' 가 오늘 준비완료! 되었습니다 :)

공식블로그에서도 내용확인하실 수 있구요
endless9.egloos.com 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b
Commented by 강민군 at 2008/01/15 05:09

오늘 낮에 전화할꺼유, 받으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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