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1월 11일
30000 Hit Event

스리슬쩍 30000 히트를 넘겼습니다. 원래 2만 히트때 뭔가 이벤트를 하려고 했는데 서버가 다운되어버려서 (그때는 음반 감상 이벤트였습니다) 조용히 공지 글을 내려버렸던 기억이 나는군요. 축전 한장 있을리 없는 마이너 블로그라지만, 그래도 뭔가 남들 하는 것 같은 소소한 이벤트 하나 정도는 해보고 싶었거든요.
이번에는 그냥 가볍게(?) 글로 때울 수 있는 이벤트를 하렵니다. 물론 설문조사 같은 건 너무 흔하니까 (사실은 저번에 글곰님이 하는거 보니까 노가다가 심해보여서) 하지 않겠습니다. 대신 이런걸 생각해냈습니다.
이름하여, 엎드려 절받기! 가짜집시의 눈에 비친 당신의 블로그(홈페이지)는?
선착순 10분께, 블로그 또는 홈페이지에 대한 감상/리뷰를 빙자한 잡담을 써드립니다. 외형에 대한 개발자적 의견을 비롯하여, 전체적인 분위기와 주로 다루는 내용들에 대한 소개, 문체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등을 포함한 복잡 다단한 잡담이 될 예정입니다. 물론, 쓰다 맘에 안들면 그냥 20자평으로 줄여버릴지도 모르지만 말이죠 :) 그러나, 주례사 하는 것도 아니고, 좋은 말만 골라 써드릴 가능성은 전혀 없으므로 안심(?) 하시기 바랍니다.
비밀덧글로 신청해주신 분께는 주소 및 닉네임을 숨긴 형태로 포스팅해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딱 24시간동안 선착순 10분 신청 받습니다. (그런데 과연 10분이 신청해주실까 모르겠군요 ^^) 덧글 또는 트랙백 날려주세요 ^^
@ 이 이벤트에 참여하셔서 어떤 정신적 대미지를 입게 되실지는 예측할 수 없습니다.
# by | 2005/01/11 10:31 | Stationary Traveler | 트랙백(1)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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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내가 본 나의 블로그
11일, 가짜집시님의 이글루가 3만힛을 기념하여 이벤트를 하였다. 내용인 즉슨,...more
온블록과 이글루스의 구조적 차이에 대한 개발자적 의견 같은것도 들어보고 싶네요.
이렇게 하는 거 맞죠?
1. 렉스 2. 소리 3. 아르 4.(비공개) 5. Eyez 6. 純子 7. 미로냥
티켓 석장 남았습니다. (이거 생각보다 장사 잘되는군요 ^^)
이 시점 이후로는 변덕 안 피울테니...반영하소서 :P
일단은 여기까지 접수 종료, 나머지는 대기- 입니다.
************************************이웃의 블로그서 퍼왔습니다. 이 詩를 껴안고 싶어지더군요.
혹시 대기 2번이 가능하다면?
이글루도 있지만 시작한 곳은 네이버라서
http://blog.naver.com/dr877.do
두집살림이라 대략 비슷합니다.
초보블로거를 잘 지도해주시압!!